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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예술단

단체소개 : 서울오페라앙상블

서울오페라앙상블(예술감독/장수동)은 1994년 5월, '오페라의 전문화’를 목표로 창단되어 지난 26년간 꾸준히 新作 오페라를 공연해 온 오페라공연 전문단체이다.
드뷔시 오페라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를 비롯하여 수편을 초연하였고 <백범 김구>,<운영>, <붉은 자화상>등의 창작오페라 발굴에도 힘썼으며 ‘우리의 얼굴을 한 오페라 시리즈’인 <서울·라보엠>, <섬진강 나루>로 공연계에 신선한 충격을 준 바도 있다. 또한 북경국제음악페스티벌, 밀라노 세계EXPO초청 공연 등을 통해 ‘한국 오페라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밖에 서울소극장오페라축제의 주관단체로서 지난 20년간 축제를 이끌어 왔으며 상암월드컵 야외오페라 <투란도트> 등 수시십편의 오페라 협력 단체로서 ‘현장 중심의 오페라 작업’을 줄곧 펼쳐왔다. 2007년에는 아시아판 오페라 <리골레토>의 공연(제1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연출상 수상)으로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특히 2008년에는 ‘한국오페라 60주년 기념 오페라’로 롯시니 오페라 <모세>를 공연하여 뛰어난 음악적 앙상블로 제2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한 북경국제음악페스티벌 초청 오페라 <리골레토> ,<춘향전>으로 중국에서의 오페라 한류 붐을 조성하기도 하였다. 한편, 오페라<운명의 힘>으로 제6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금상을 수상하기도 하였고 2015년에는 창작오페라 <운영>(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모세>(예술의전당)를 공연하였으며 2017년에는 창작오페라 <붉은 자화상>과 윤이상 탄생 100주년 기념오페라로 <나비의 꿈>을 공연하였다. 2018년에는 한국오페라70주년 기념 오페라로 <라 트라비아타>,<토스카>등을 연속 공연하여 호평을 받기도 하였으며 2019년에는 서울오페라앙상블 창단 25주년 기념 <2019 한국오페라 갈라페스티벌>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하였다.

이후 오페라 <돈 조반니> , <라 트라비아타>의 서울 및 지방초청 공연과 더불어 창작 오페라 <나비의 꿈>이 ‘2018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소극장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하여 공연하였다. 2020년에는 충남문화재단 초청 오페라 <라보엠> 공연 이후 콘서트 드라마 <굿모닝 독도>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공연하였다. 서울오페라앙상블은 ‘한국오페라의 세계화’를 위해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도약하고 있는 민간오페라단으로서 2016년부터 구로문화재단 공연장상주예술단체로 지정되어 지역문화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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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오페라 <개구쟁이와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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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토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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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페라시리즈Ⅳ <달>



주요 수상내역

  • 2018’s
    제11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소극장오페라
    최우수상 수상
  • 2013’s
    제6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금상 수상
  • 2011’s
    제6회
    Korea In Motion
    Festival (챌린저상)
  • 2009’s
    제2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대상 수상
  • 2008’s
    제1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연출상
2020’s ~ 2010’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