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사업은 서울문화재단의 공연장상주예술단체육성지원사업으로,
공연장과 공연단체 간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공연단체의 창작 역량 강화와 우수 작품의 제작·발표를 촉진하며, 공연장 운영 활성화와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상주예술단체
디토오케스트라 (DITTO Orchestra)
2008년 조직된 디토 오케스트라는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축제 디토 페스티벌의 상주 오케스트라, DMZ 평화콘서트,
크레디아 파크 콘서트 등 국내 대형 클래식 공연의 주요 오케스트라로 활동하고 있다.
2026년 구로문화재단 상주단체로서 활동하며 지역의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문화 향유 기회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젊은 지휘자 정민과 아드리엘 김이 수석지휘자를 역임 했으며, 악장과 단원들은 모두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뛰어난 실력을 지닌 젊은 연주자로 구성되어 있다.
김대진(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장한나(함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객원 지휘자), 이병욱(광주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최수열(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와드 스테어(로체스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혼나 테츠지(베트남 국립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등의 지휘자와 함께 했으며,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소프라노 조수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피아니스트 임동혁, 김정원,
바이올리니스트 고토 류, 신지아, 기타리스트 무라지 카오리 등 유수의 연주자들과 협연 한 바 있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과 더불어 최근에는 영화 <백두산>, <자산어보>, <모가디슈>의 OST 녹음에 참여하였다.
유튜브 : DITTO ORCHESTRA 디토 오케스트라
인스타그램 : @ditto_orchestra